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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와의 약속' 지속가능한 여행문화

  • 편집자
  • 3월 13일
  • 2분 분량

'제주와의 약속' 지속가능한 여행문화


사진제공=관광전문기자협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관광공사,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청정 환경과 관광의 조화로운 공존으로 지속가능한 여행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주와의 약속’ 팝업 행사를 2월28일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개최했다.


‘제주와의 약속’은 도민과 관광객, 사업체가 보전·공존·존중이라는 3대 핵심 가치를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제주관광을 만들어가는 상생 프로젝트다.


이번 행사는 2월 28일부터 3월 12일까지 13일간 진행되는 ‘제주의 선물’ 오프닝 행사로, 방문객들에게 제주자연과 교감하는 특별한 체험 기회를 선사한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스마트관광 시대를 여는 (가칭)디지털 관광증 사전 가입신청 이벤트가 큰 관심을 모았다.


디지털 관광증은 제주도가 올해 하반기부터 시행하는 새로운 관광 서비스 플랫폼이다. 제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맞춤형 멤버십과 관광지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날 가수 겸 배우 권유리(소녀시대)가 ‘연예인 1호’ 디지털 관광증 신청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행사장은 제주의 가치를 담은 4개의 특별공간으로 구성됐다. △제주와의 약속을 체험하는 ‘헬로 제주(Hello JEJU)’ △제주 숲길을 담은 ‘플레이 제주(Play JEJU)’ △특산품을 만나는 ‘테이스티 제주(Tasty JEJU)’ △디지털 관광증을 신청하는 ‘기프트 제주(Gift JEJU)’존에서 방문객들은 제주의 매력을 오감으로 체험했다.


방문객들은 디지털 인터랙티브 이벤트를 통해 보전·공존·존중이라는 3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제주여행 유형을 발견하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자연을 사랑하는 여행자, 문화를 존중하는 탐험가, 공존을 실천하는 동반자 등 저마다의 여행 철학을 확인하며 지속가능한 제주여행의 의미를 되새겼다.


제주 숲길 포토존과 특산물 시식 및 구매,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한 분 한 분의 발걸음이 제주의 미래가치를 키우는 소중한 씨앗이 될 것”이라며 “자연과 문화를 존중하는 여행을 실천함으로써 우리 모두가 약속한 지속가능한 제주를 함께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 지사는 “젊은 층이 많이 찾는 서울 소재 백화점과 협업해 제주 관광객 유치에 나섰는데, 제주도 역시 최근 MZ세대 방문이 늘고 있어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제주의 봄 기운을 서울에 전하고, 이를 제주관광 활성화로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제주도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제주와의 약속’ 캠페인을국내외로 확대하며 지속가능한 관광도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제주만의 차별화된 관광 경쟁력을 확보하고, 환경 보전과 관광이 조화를 이루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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