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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화물자동차 운전자의 날 행사 개최

  • 양노흥
  • 2024년 10월 30일
  • 2분 분량

“동행, 함께 가는 내일”

가기정,최선규,김영래 씨 대통령 표창 등 141명 표창장 수여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공제조합(회장 최광식)이 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제24회 화물자동차운전자의 날 행사가 29일 양재동 더 케이 호텔 서울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맹성규 위원장, 정점식 위원, 김희정 위원 국토교통부 엄정희 교통물류실장을 비롯한 각 연합회장 및 운수단체장, 화물운전자 대표 수상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원동력이자 물류산업의 핵심인 화물자동차 운전자와 화물업계 종사자의 노고에 감사하는 메시지를 담은 “동행, 함께 가는 내일”이라는 슬로건을 마련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장기간 무사고 운전자 및 교통사고 예방 활동 공적이 뛰어난 화물 운전자와 화물운송업계 발전의 공이 있는 가기정,최선규,김영래 씨에게 대통령 표창을, 박태규,임형택,박이조 씨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또한 오세인씨 등 85명이 국토교통부장관 표창, 정대윤시 등 50명이 전국화물연합회장 표창 등 정부포상을 포함한 총 141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광주화물협회 최무진 이사장은 화물차 교통사고 예방활동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경찰청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이와 함께 화물가족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공모한 교통안전 문예작품 공모전 우수작에 대해서도 시상과 함께 소정의 상금을 수여했다.


최광식<사진> 화물연합회장은 이 날 기념사에서 “어려운 환경에서도 국민들의 일상과 경제를 지탱하며 묵묵히 역할을 수행한 화물 운전자들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하며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화물업계의 권익보호와 안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면서, 열악한 화물업계의 현실을 개선할 수 있도록 정부의 정책지원과 제도개선을 요청했다.


국토교통부 엄정희 교통물류실장은 치사를 통해 "정부는 화물운수산업에대한 제도 보완과 함께 전국 주요 도로에 화물차 운전자가 편히 쉴 수 있도록 화물차 휴게소와 주차 공간을 확충하고 있다"면서"모든 화물 운수 종사자들이 큰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안전한 환경에서 일 할 수 있도록 정부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는 “동행”이라는 슬로건에 맞추어 화물차 정비업체, 휴게소, 항만 터미널 등 화물 운전자와 동행하는 분들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제작한 축하 영상을 시청하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한편 화물자동차운전자의 날은 우리나라 최초의 화물운송사업 시작일(1945년 10월 8일)을 기념한 것으로써,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원동력으로 물류산업의 주도적 역할을 수행 해온 화물운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화물운수종사자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행사로 올해 24회째를 맞이했다.

양노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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