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부산관광공사, SONY와 함께 부산관광 사진 콘테스트 개최

  • 편집자
  • 2023년 8월 1일
  • 1분 분량

부산의 다채로움을 담은 관광사진‘디지털카메라’부문,‘모바일 부문 접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오는 9월 10일까지 부산관광포털‘VISIT BUSAN’을 통해 카메라 전문기업 SONY와 함께하는 부산관광 사진 콘테스트‘설렘α, 부산에 빠지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고, 엔데믹과 함께 여행 열기가 다시 살아나는 사회적 분위기에 발맞춰 국제관광도시 부산 브랜드를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여행 경험을 나누는 축제의 장을 마련코자 기획되어 올해 공사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관광사진 공모전이다.


콘테스트 참여는 국적에 상관없이 국내에 거주하는 내국인과 외국인 모두 가능하며, 크게 세 가지 테마인 ▲ 액티비티 체험 ▲ 자연·힐링 ▲ 역사·문화에 해당하는 사진을‘모바일(스마트폰) 사진’부문과‘디지털카메라(DSLR, 미러리스 등) 사진’부문으로 나뉘어 실시한다.


예선에서는 여행 경험 공유라는 기획 의도에 맞게 참가자가 개인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계정에 출품작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한 후 구글폼에 게시물 URL을 제출하면 된다. 이 중에서 대중의 많은 공감을 이끌어낸 작품들을 중심으로 본선 진출작을 선정한다.


본선에서는 SONY 부산센터와 공동으로 심사위원을 선정하여 주제 적합성, 작품성, 홍보성, 대중성 등의 기준을 통해 통합 대상 1명, 부문별 최우수 1명, 우수 3명, 입선 20명 등 총 49명의 수상작을 선정한다. 최종 수상 결과는 9월 27일 발표한다.


모든 수상작은 부산관광포털‘VISIT BUSAN’의 5개 어권(한, 영, 일, 중간체, 중번체) 사이트를 통해 콘텐츠 제작되어 홍보될 예정이며, 또한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 작가에게는 특전으로‘비짓부산 명예기자’로 초청하여 콘텐츠 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놀기 좋고(Play), 일하기 좋고(Work), 살고 싶은(Live) 국제관광도시 부산으로의 도약을 위해 국내외 여행자를 대상으로 다채로운 부산의 매력을 공유하는 장을 마련하였다.”라며, “숨겨진 부산의 매력을 다양한 시선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는 9월 10일까지 접수를 진행하는 이번‘비짓부산xSONY 관광사진 콘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참여방법 및 시상내역 등은 부산관광포털‘비짓부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댓글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환경부
한국관광공사
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연구원
광고1
국가철도공단
국토안전관리원.jpg
2_290_290.png
대전교육청
건설기술인
한국도로공사
대한건설협회
건설교통신문 안내

​본사는 1988년  설립이후 건설교통문화의 올바른 창달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주식회사입니다.

건설교통신문 대표 양노흥|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159-1 한성빌딩 3층

발행연도: 1988년 | 대표전화 : 02.792.9252 |FAX: 02.796.8296| Copyright © 2022 건설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

bottom of page
# Remove www from any URLs that have them : RewriteEngine on RewriteCond %{HTTP_HOST} ^www\. RewriteRule ^(.*)$ http://cntn88.com/$1 [R=301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