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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터프하고, 모던해진 더 뉴 토레스”

  • 편집자
  • 2024년 10월 25일
  • 3분 분량


강인하고 남성적인 외부·세련된 실내·안정적인 주행감 자랑





KG모빌리티 ‘토레스’는 출시 1년여 만에 최단기간 누적 판매 5만대를 돌파한 스포츠유틸리티차(SUV)다.


지난 5월 토레스가 새로워진 실내 디자인으로 돌아왔다. ‘더 뉴 토레스’.

그래서 시승에나섰다.


시승한 ‘더 뉴 토레스’는 20인치 블랙 다이아몬드 커팅 휠&타이어가 눈에띠는 블랙에디션 모델(3,550만원).


‘더 뉴 토레스’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더욱 진화하고 있다. 대형 터치스크린, 고화질 디스플레이, 강화된 음성 인식 기능, 사용자 맞춤형 인터페이스 등 모든 구간이 킬링포인트다.


모던한 감성으로 업그레이드한 인테리어와 최신 안전 편의 사양이 탑재됐다. 디스플레이만 보아도 신기술은 사람을 흥분 시킨다. 블랙에디션은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을 장착함으로써, 주차나 운행 중 사각지대를 최소화하여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앞차와의 차간 간격을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는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 기능은 초행길이나 자주 다니지 않는 도로에서 두각을 나타낸다. 고속도로 및 일반 도로 주행 시 운전자가 설정한 속도를 기준으로 앞차와의 거리를 유지(가속/감속/정차/출발)하고, 최첨단 주행안전 보조 시스템을 통해 차선을 유지하도록 보조 한다. 또, 고속도로 주행 시 내비게이션 데이터를 바탕으로 안전 속도를 조절해 운전이 더 편해지는 최첨단 자율주행 보조 시스템이 탑재되었다.



‘더 뉴 토레스’에 적용된 안전기술로는 긴급제동 시스템, 전방추돌방지시스템, 차선이탈방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최첨단 기술들이 집약되어 있다. 이런 기능들을 통해 긴급한 순간의 사고도 막을 수 있고 장시간 운전했을때 운전피로도도 떨어뜨릴 수 있었다.


‘더 뉴 토레스’시승 블랙에디션의 큰 장점은 기본 사양 외에도 다양한 소비자 취향 커스터마이징 옵션이 있어 고객들의 개성을 반영할 수 있다는 점이다.


외관 색상은 포레스트 그린, 인테리어는 브라운 컬러이며, 옵션은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105만원), 4WD(202만원), 커스터마이징(사이드스텝, 사이드 스토리지박스, 시트백 테이블, 레저 패키지, 세이프티 패키지, LED 패키지) 등이 적용되었다.


토레스의 이름은 세상의 끝, 남미 파타고니아 남부의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절경인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에서 따왔다.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토레스를 경험하는 것과 같은 모험과 도전정신,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구현하고 꿈꿔왔던 자신의 열망을 실현시켜 줄 수 있는 정통 SUV라는 의미다.



지난 15일 서울 에서 속초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약 400km를 시승했다.


‘더 뉴 토레스’의 첫 인상은 강인하고 파워 풀하다는 느낌이다.

마치 군 지프차를 연상케했다.


‘더 뉴 토레스’의 가장 큰 변화는 인테리어. 전폭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완전히 탈바꿈해 모던하고 세련된 실내 공간을 연출한 점. 손잡이형 헤드레이스트, 앞좌석 뒷편에 장착된 접이식 테이블은 책을 보거나 메모를 하는 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음료, 간편식도 먹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12.3인치 클러스터와 12.3인치 대화면 인포콘 내비게이션이 하나로 연결된 파노라마 디스플레이는 다양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제공했다. 슬림한 대시보드와 수평으로 디자인된 센터패시아는 SUV의 강점인 넓은 시야를 확보해 주행 시 탁 트인 개방감을 보여줬다.


고속도로에서의 주행시 정숙성이 무척 만족스럽다. 고속에서의 엔진음도 전기차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크게 거슬리지 않았다.


특히 내비게이션 정보와 차선 중심 추종 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주행 보조,2차례에 걸쳐 경고하는 차선 변경 경고 차선 변경 경고(LCW),차선 이탈 경고 (LDW) 및 차선 유지 보조(LKA),부주의 운전 경고(DAW) 및 운전자 졸음 주의 경고 (DDAW) 등 최첨단 안전 기술이 대거 적용된 탓에 장거리 운전임에도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다.


또, 급격한 코너나 노면이 고르지 못한 도로를 지나갈 때 충격 흡수를 잘해 편안하다.



신호대기 등 정차 상황에서 브레이크 페달을 밟으면 자동으로 엔진을 일시적으로 정지해 연비 향상에 도움을 주는 공회전 제한시스템(ISG, Idle Stop&Go)이 전 모델에 기본 적용됐다.


‘더 뉴 토레스’는 장거리 운행 시 운전자의 피로를 줄여주는 운전석 8 way 전동시트&전동식 2 way 럼버서포트가 적용됐으며, 운전석 및 동승석 통풍시트와 열선시트가 적용되어 사계절 쾌적한 탑승 환경을 제공할것으로 기대됐다.


이외에도 △동승석 워크인 디바이스 △테일게이트 실내 문열림 버튼 △디지털키(NFC 카드 타입)이 △자동 업/다운되는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윈도우키를 소지하고 일정거리 이상 멀어질 경우 자동으로 도어가 잠기는 오토클로징 △차량 후방에 3초 이상 머무르면 자동으로 열리는 스마트 테일게이트도 적용되어 운전자와 동승자를 배려한 다양한 편의성을 자랑한다.

‘더 뉴 토레스‘는 최고 수준의 최첨단 안전 시스템을 적용한 높은 안전성을 보인다.

차량 전후로 장착된 4대의 디지털 카메라를 통해 위에서 내려다 보듯 차량 주변을 입체감 있게 확인할 수 있는 3D 어라운드 뷰를 적용할 수 있어, 사각지대 없이 안전한 주행 및 주차를 할 수 있다.


최첨단 자율주행 보조 시스템인 인텔리전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IACC) 및 첨단 주행안전 보조 시스템 딥컨트롤(Deep Control)은 도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상황에 능동적으로 인지해, 운전자가 미처 알아채지 못하는 위험 상황까지 대응해 탑승자의 안전을 보호한다.


차로 변경 시 후측방 차량과의 충돌 위험을 경고해 주는 사양으로는 △후측방 접근 물체와 충돌위험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경고하거나 긴급 제동하는 후측방 접근 경고(RCTW) △후측방 접근 충돌 보조(RCTA) △후측방 경고 BSW △후측방 충돌 보조(BSA) 기능 등이 적용되어 운전 안정성을 증진시켰다.


‘더 뉴 토레스’는 높은 친환경성을 인정 받아 제3종 저공해자동차 인증을 획득하여 혼잡통행료와 공영ㆍ공항주차장 이용료 50~60% 감면 혜택 등을 누릴 수 있다.


전반적으로 ‘더 뉴 토레스’는 안전성, 승차감, 정숙성, 부드러운 가속력 등 가성비·디자인 모두 잡은 다양한 장점을 갖춘 차량이라는 느낌이다.

속초=양노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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