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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술인협,‘협회 대의원 간담회’개최

  • 편집자
  • 2024년 11월 1일
  • 1분 분량

건설기술인협,‘협회 대의원 간담회’개최



한국건설기술인협회(회장 윤영구)는 지난 30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 중회의실에서 ‘협회 대의원 간담회’를 열고 건설기술인의 워라밸 실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협회는 지난해 ‘세대별 간담회’를 처음으로 진행하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는 ‘워라밸’을 주제로 여성·청년(5.16.), 장년(7.11.), 오피니언리더(9.12.) 등 각 세대의 의견을 청취해 왔다.


'세대와 가치를 넘어, 모두를 위한 워라밸'을 주제로 열린 간담회는 그동안 세대별 간담회에서 나온 주요내용들을 취합해 전체 대의원들이 공유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영구 협회 회장은 “젊은 인재들이 건설산업에 유입되어 산업이 더 젊어져야 미래를 이야기 할 수 있다”며 “수평적 조직문화 정착, 법 제도 개선 등 워라밸이 가능한 건설환경을 만드는데 협회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는 협회 주요업무 추진 현황 설명과 워라밸 실현 추진 성과 및 계획,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김형석 협회 상근부회장은 “협회는 여성·청년층의 유입 촉진을 위한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워라밸 지수 개발 및 활용 등 다양한 정책발굴을 위해 연구용역을 추진하는 한편, E&E포럼과도 적극 연계해 건설산업의 역할 재정립을 위한 실질적인 제도개선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패널토론에서는 △박재영 GS건설 사원 △임민희 ㈜예술과공간 대표 △송경현 ㈜제일기초이엔씨 본부장 △황경란 씨비알코리아㈜ 이사 △윤종식 한국건설인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 등이 참석해 세대별로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지속가능한 워라밸 문화 조성을 위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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