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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술인協, 현충원 참배로 2025년 새해 시작

  • 편집자
  • 1월 8일
  • 1분 분량

“안전하고 튼튼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지난 3일 한국건설기술인협회 윤영구 회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한국건설기술인협회(회장 윤영구, 이하 협회)는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맞아 지난 3일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하여 참배하며 힘찬 시작을 알렸다.


이날 참배에는 윤영구 협회장과 직무분야별 기술인회장, 대의원 및 임직원 등 50여명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현충탑에서 헌화와 분향을 하며, 직무수행 중 순직한 기술인 등을 비롯한 선열의 넋을 기리고, 이후 국가유공자 묘역과 전시관 등을 방문하여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윤영구 회장은 “K건설의 주역인 100만 건설기술인과,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안전하고 튼튼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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