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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술인協, 2025 신년인사회 개최

  • 편집자
  • 1월 10일
  • 1분 분량

미래발전 비전2030·건설기술인 워라밸 실현…14대 집행부 실적 한 눈에




▲ 사진왼쪽부터 이희석 건축기술인회 회장, 김문겸 한국건설인정책연구원 원장, 박용호 감사, 윤영구 회장, 김형석 상근부회장, 김연태 전임협회장, 장덕배 한국기술사회 회장이 시루떡 커팅을 하고 있다.



한국건설기술인협회(회장 윤영구, 이하 협회)는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에서 ‘2025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을사년(乙巳年)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김태병 기술안전정책관을 비롯해 협회 임원 및 대의원, 기술인회·위원회 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회원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제14대 윤영구 협회장 취임 후 협회 주요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새롭게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그 외에도 미래건설기술 인재상 및 인재채용 우수기업상 시상, ‘희망의 울림’ 미디어 타종 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이어졌으며, 윤리포스터 공모전 수상작 전시와 포토부스, 희망 메시지 작성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해 행사를 풍성하게 했다.


이날 젊고 유능한 학생과 청년, 여성을 발굴·포상하는 ‘미래건설기술 인재상’ 시상식에서는 대학생과 고등학생을 포함, 총 3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인재채용 우수기업상’ 시상식에서는 협회가 운영하는 건설워크넷을 통해 채용을 진행하며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6개 업체가 수상했다.


이어 ‘100만 회원과 함께한 발자취’를 주제로 주요사업 추진경과 및 향후 계획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그간 건설산업 이미지개선, 건설기술인 권익보호, 회원소통과 화합, 협회 업무 디지털 전환 등에 대한 그간 진행과정과 성과 등을 발표하며, 회원들과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도 협회는 경력관리업무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한편, 지역별 걷기대회, 찾아가는 교육 및 안전컨설팅 등 회원 소통을 위한 공간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윤영구 회장은 “협회는 그동안 100만 건설기술인과 함께 만들어 온 성과를 기반으로 회원들에게 만족을 넘어 감동을 주는 협회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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