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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공공공사 발주계획 설명회」성료

  • 편집자
  • 2월 25일
  • 2분 분량

대한건설협회, 국토교통부 및 주요 발주기관 초청



대한건설협회(회장 한승구)는 24일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회원사 등 건설업계 임·직원과 투자기관 등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공공공사 발주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건설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경영 애로를 겪고 있는 건설기업의 공공공사 수주전략 수립 등 경영 지원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국토교통부와 산하 주요 4개 공공 공사 발주기관이 발표자로 참여하였다.


먼저 ▲국토교통부 배성호 재정담당관은 ’2025년도 국토교통부의 투자방향 및 건설산업 활력제고 방안, SOC 주요 발주계획‘에 대해 발표하였다.


국토교통부는 ’25년에 58.2조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도로·철도·항공 등 핵심 교통망의 적기 개통 지원, 역대 최대 규모인 25.2만호 공공 주택 공급 견인, 노후 SOC 및 생활환경 안전시설 개량을 통해 국민의 안전과 건설경기 회복을 도모할 계획임을 발표하였다.


이어, 건설산업 활력제고를 위해 공공공사의 공사비 현실화 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제도 개선 노력 및 PF 사업장의 신속 착공 지원 등을 위한 계획 등을 밝혔다.


또한, ’25년에는 도로, 산업단지 진입도로, 철도, 신공항 등 47개 신규 SOC사업을 발주할 계획이며, 경기회복 및 활성화를 위해 기 추진중인 국토교통부 SOC 사업들도 상반기에 약 70% 예산 집행 목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도로공사는 ‘2025년 고속도로 건설공사 추진계획’을, ▲국가철도공단은 ‘2025년도 철도건설사업 예산 및 발주계획’을, ▲한국수자원공사는 ‘2025년도 K-water 발주계획’을, ▲한국토지주택공사는 ‘2025년 발주계획’을 발표했다.


기관별 신규 발주규모를 살펴보면, 한국도로공사는 6조 7,907억원, 국가철도공단은 6조 3,979억원, 한국수자원공사는 2조 3,600억원,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역대 최대 수준인 19조 1,239억원이다. 특히,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상반기에 59%에 해당하는 11.3조원에 상당하는 사업을 조기 집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총 4개 발주기관의 2025년 신규 발주물량은 34조 6,725억원 수준으로 전년 대비 1.7조원이 늘어난 규모이다.


한승구 회장은 “공공공사 발주계획을 해당 기관에서 직접 설명함으로써 신뢰도와 이해도를 한층 높였으며, 회원사 등 건설기업의 입찰수주 등 사업계획 수립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협회는 회원사 등 건설기업의 경영 애로 해소와 사업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건설협회는 이번 설명회에서 발표된 자료 뿐 아니라▲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공항공사 ▲서울주택도시공사 ▲인천도시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의 자료도 ‘2025년 공공시장 발주계획 책자’에 함께 수록하여 배포하였으며, ▲조달청 ▲한국농어촌공사 ▲한국환경공단 ▲서울시 ▲인천시 등의 발주계획 자료도 함께 협회 홈페이지(www.cak.or.kr) 공지사항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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