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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울산관광 정책설명회 개최

  • 편집자
  • 2월 13일
  • 1분 분량

인센티브 예산 7억원 책정





울산시가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가든호텔에서 ‘2025년 울산 관광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인바운드 및 국내 여행사와 한국여행업협회 등 관광 유관기관 관계자 350여명이 참석했다. 울산시 전경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울산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관광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면서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설명회는 ▲관광마케팅 유공자 시상 및 울산 전담여행사(10개) 지정서 수여식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안내 ▲울산 관광자원 소개 등으로 진행됐다. 울산시는 올해 무장애 관광 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울산시는 지난해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된 바 있으며, 사업 예산을 통해 ▲장애 숙박 시설 ▲무장애 관광 교통 인프라 구축 ▲무장애 관광 전문 양성 등에 힘쓸 계획이다.손경옥 울산시 관광정책팀장은 울산의 무장애 관광도시를 위한 정책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우리나라의 관광취약 계층은 전체적으로 28%, 울산에는 24%가 무장애 관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태화강마두희 축제(5.30~6.1), 스마트관광 앱 ‘왔어울산’ 및 관광사업체인 동방허니와 원더플라스틱,울산 기차여행개발사례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2025년 울산시 국내·외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예산은 지난해와 같은7억원. 이 가운데 숙박비 지원은 내국인 8인 이상 시 최대 2만원, 외국인 5인 이상 시 최대 3만원이다. 내·외국인 FIT 여행객도 지원한다. 1인 FIT 여행객을 대상으로 1박 당 1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최근 개통한 동해선과 중앙선 열차가 태화강역에 정차함에 따라 활성화가 기대되는 철도·항공 분야 인센티브 내용을 강조했다. 내·외국인 1인 이상 철도·항공 방문 시 2만원 한도 내에서 비용의 50%를 지원한다. 이밖에도 특수목적관광 유치에 총 1억원을 지원한다. 50명이상 숙박여행객을 유치 시 제공되며, 지원 규모는 행사 규모와 지역 경제 파급효과를 고려해 차등 책정된다.


한편, 울산관광 정책설명회에 앞서 그랜드볼룸에서 울산시와 울주군등 관공서와 호텔업계 등 18곳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관광업계 간 네트워크를 넓힐 수 있는 ‘트래블마트’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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