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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을 전문건설 재도약의 원년으로"

  • 편집자
  • 1월 8일
  • 2분 분량

신년사





사랑하는 전문건설 가족 여러분!


전문건설협회 40년, 2025년의 새로운 태양이 떠올랐습니다.

변화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는 을사년(乙巳年) 한 해

바라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올해도 협회는 혁신과 도전으로 전문건설업계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며 효율적인 사업 추진과 서비스로 여러분 곁을 지키겠습니다.


여러분! 지난해 우리는 부동산PF 리스크, 급격한 공사비 상승, 건설투자와 설계물량 감소 등으로 쉽지않은 환경을 견뎌 왔습니다. 지난해 3/4분기부터는 수주·시공물량 또한 감소세로 전환되었고, 최근 여러 기관에서 발표한 경제전망을 감안하면 앞으로 2~3년, 허리띠를 더욱 단단히 매야하겠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전문건설인입니다.

지난 40년간 끊임없는 시련에도 직접시공 능력을 축적하고, 정체와 재도약의 갈림길을 헤쳐 오면서 “위기극복의 DNA”를 장착한 당당한 전문건설인입니다.


중앙회와 16개 시·도회, 12개 업종별협의회를 중심으로 5만 회원사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미래를 바라보고 노력한다면 전문업역 보호, 수주환경 개선, 하도급 공정화, 양질의 인력수급 등 모든 분야에서 못 이룰 일이 없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전문건설인 여러분!


지난해 협회는 소규모 전문공사 보호구간 확대·연장, 시공사에 대한 부당한 하자책임 부담 절감, 건설노조의 불법행위 근절 등 소중한 정책적 성과를 바탕으로 건설산업의 공정과 상식을 바로세우기 위해 매진했습니다.


국토부, 고용부, 공정위 등 관계부처에 전문건설업과 직접시공기술의 중요성과 보호필요성을 강조하면서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를 중심으로 꾸준한 입법활동도 펼쳐 왔습니다.


이제 결실을 맺을 때입니다.

협회는 지난 시간의 성과와 부족함을 재도약의 자양분으로 삼아 건설산업 생산체계의 정상화, 품질·안전시공을 위한 충분한 공사비 확보, 부당특약 등 하도급 불공정행위 근절, 양질의 내·외국인력 수급 확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적 성과를 반드시 이끌어 낼 것입니다.


그리하여, 협회가 창립 40주년을 맞는 2025년을 전문건설 재도약의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여러분께서도 적극적인 참여와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예로부터 푸른 뱀(乙巳)은 지혜와 통찰력, 신뢰와 성장의 상징으로 통합니다.

우리 전문건설업계도 서로 믿고 의지하면서 변화무쌍한 환경에 슬기롭게 대처하면서 K-전문건설의 자긍심을 되찾는, 역사적인 1년을 모두 함께 만들어 갑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과 사업체에 늘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곁에는 대한전문건설협회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 한 전 문 건 설 협 회 중앙회 회장 윤 학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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