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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건설시장 및 건설산업 정책 진단 세미나’개최

  • 편집자
  • 2024년 12월 12일
  • 2분 분량

대한건설정책연구원-한국건설산업연구원 공동





대한건설정책연구원(원장 김희수)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이충재)은 지난 9일 건설회관(논현동) 2층 중회의실에서 『2024년 건설시장 및 건설산업 정책 진단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건설산업을 대표하는 민간 연구기관인 양 기관은 건설산업의 위기 상황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시장 안정화 및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동 세미나를 공동 기획했다.


개회식에서는 윤학수 대한전문건설협회장과 한승구 대한건설협회장이 산업 차원의 협력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건설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건설산업 활력이 회복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윤학수 회장은 개회사에서 “건설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이때, 건설종사자 모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혁신의 마인드’라고 생각한다,” 며, “전문건설협회도 생산구조의 정상화와 적정공사비 확보, 양질의 인력 수급 등 건설산업의 전반적 문제를 해결하면서, 공생과 협력의 미래가 펼쳐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 세미나는 1부 - 2개의 세션별, 각 2개의 주제발표에 이어 2부는 양 기관장의 대담 형식 좌담회로 진행되었다.


세션 1에서는 「건설시장 패러다임 전환과 대응 방향」을 주제로 건산연의 나경연 연구실장이 “건설투자 활성화 및 시장 안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건정연의 김태준 연구실장이 “건설산업 환경변화에 따른 리스크와 대응 전략”에 대해 발표하였고,


세션 2에서는 「건설정책 소고와 바람직한 발전 방안」을 주제로 건정연의 홍성진 연구실장이 “건설산업 육성?진행 정책의 현황 및 과제”에 대해, 건산연의 전영준 연구실장이 “Ruler에서 Player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김한수 세종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좌담회에서는 김희수 원장과 이충재 원장이 건설산업의 지속 가능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산·학·연·관이 협력하여 근본적인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고 뜻을 모으며, 건설업계가 마주하고 있는 위기 극복 방안과 건설산업이 지향해야 할 미래 비전에 대해 대담을 나누었다.


김희수 원장은 “건설산업이 경쟁력을 갖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고부가가치산업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하고 스마트 건설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생산성을 향상 시켜나가야 한다.”고 진단하며,


“정부에서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지원, 건설기계 자동화 장비 활용시 보조금 지원, 소규모 건설 현장에 대한 스마트 건설 안전기술 활용 지원, 현장에 특화된 건설 규제샌드박스의 운용 등 첨단기술과의 융합을 선도해 나가야 하며, 전문건설기업과 종합건설기업은 각자 비교우위를 바탕으로 공생발전하는 생산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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